삶의 마무리,
미리 준비해 두면
가족이 이어받습니다.

자산·유언·장례를 지금 한 곳에 정리해 두면,
나중에 가족이 그대로 이어받아 쉽게 마무리합니다.

가입·이용은 무료입니다. 큰 글씨로, 한 번에 하나씩.

인생정리만의 이어받기

미리 해둔 것이, 그대로 넘어갑니다.

하나의 앱을 두 사람이 이어서 씁니다.
살아계실 때 본인이 준비하고,
떠나신 뒤 가족이 그 준비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.

살아계실 때 · 본인

미리 질서있게 준비

  • 자산 — 연금·퇴직금 관리
  • 유언·신탁 정하기
  • 복지·장례 미리 챙기기
떠나신 뒤 · 가족

그대로 이어받아 마무리

  • 사망신고·행정 처리
  • 상속·세금 챙기기
  • 사망보험금 받기 안내
‘이어받기’ 연결은 인생정리만 됩니다.

해외 서비스는 살아계실 때 유언 정리까지, 국내 상조는 떠난 뒤 뒷일까지 — 그 사이를 이어주는 곳이 없었습니다.

이런 걱정, 있으셨죠?

준비하고 싶지만,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
막막합니다.

🤔

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

자산·유언·장례·세금… 준비할 건 많은데 순서도, 방법도 알기 어렵습니다.

📮

남은 가족이 헤맬까 걱정이에요

갑자기 상을 당하면,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몰라 놓치기 쉽습니다.

🏦

자산관리는 부자만 받는 것 같아요

제대로 된 자산관리는 큰 부자만 받는 것 같아, 선뜻 물어볼 곳이 없습니다.

한 번에 하나씩

다음 할 일 하나씩, 순서대로 안내해요.

복잡한 걸 다 외울 필요 없습니다. 지금 하실 일 하나와 기한만 알려드립니다.

1

준비

살아계실 때, ‘다음에 하실 일’을 하나씩 안내합니다. 하나 끝내면 준비 상태가 올라갑니다.

준비 60% → 100%
2

전환

세상을 떠나시면 앱이 차분한 ‘마무리 모드’로 바뀌고, 준비해둔 내용이 가족에게 넘어옵니다.

이어받기
3

마무리

가족이 기한에 맞춰 하나씩. ‘마무리 도우미’가 무엇을 언제까지 할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.

사망신고 — 1개월 안에
필요한 건 다 있어요

삶의 마무리에 필요한 모든 것을
한 앱에서.

💰

내 자산

내 돈·집·세금을 한눈에. “내 돈은 몇 세까지 넉넉한지”까지 보여드려요.

금융부동산세금
🤝

전문가 도움

혼자 하기 어려운 건 믿을 수 있는 전문가가 곁에서 도와드립니다.

유언신탁보험
📋

행정·장례 안내

행정부터 장례까지, 필요할 때 찾기 쉽게 한곳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
행정장례가족 법인지자체 연계
부담은 덜고, 안심은 더하고

부자만 받던 자산관리,
이제 곁에서 함께 살펴봐 드려요.

갑자기 생긴 큰돈,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실 수 있어요. 서두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. 마음이 정리되시면, 믿을 수 있는 자산관리 전문가가 곁에서 함께 살펴봐 드립니다.

천천히 하셔도 괜찮아요
믿고 맡기셔도 됩니다

검증된 준비, 든든한 파트너.

한 곳에자산·유언·장례를
따로 찾지 않게
끝까지준비부터
이어받기까지
제휴봉안 시설 등
믿을 수 있는 곳
전문가변호사·세무사
자산관리 연결
이런 분께 특히

한꺼번에 안 하셔도 됩니다.
오늘 한 가지면 충분합니다.

  • 집과 모아둔 돈을 가족에게 잘 물려주고 싶은 분
  • 부모님의 뒷일을 미리 함께 준비하고 싶은 자녀
  • 어려운 용어 없이 쉽게 정리하고 싶은 분
  •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미뤄두신 분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한 점을 모았어요.

정말 무료인가요?+

네, 본인과 가족의 가입·이용은 무료입니다. 전문가 연결이 필요할 때만 안내해 드립니다.

누가 쓰는 앱인가요?+

살아계실 때는 본인(부모님)이 준비하는 데 쓰고, 떠나신 뒤에는 가족(자녀)이 그 준비를 이어받아 마무리하는 데 씁니다. 하나의 앱을 두 사람이 이어서 씁니다.

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?+

정보는 암호화된 통신으로 주고받고, 저장할 때도 암호화된 상태로 보관합니다.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는 처음부터 받지 않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.

어떻게 시작하나요?+

앱을 열어 간단히 시작하시면, ‘다음에 하실 일’을 하나씩 안내해 드립니다. 순서를 몰라도 괜찮습니다.

지금, 준비를 시작하세요.

오늘의 준비가,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배려가 됩니다.